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새로운 유전자 삽입 방법이 작물 형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2EU, 새로운 유전체 기술 규정 채택 – 식물 및 종자 육종가가 알아야 할 사항
- 3연방 법원, 유전자 변형 식품/생명공학 식품 표시 의무화 소송에서 국민의 알 권리 옹호
- 4새로운 유전자 편집 도구가 인도의 콩류 및 유지종자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5울타리 너머: 유럽의 유전자 편집 작물 경쟁
- 6유전자 편집을 통한 콩의 역병 저항성 강화
- 7KAUST의 획기적인 연구로 작물에서 정밀한 초대형 유전자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 8[이덕환의 과학세상] 서민 물가·식량 안보 위협하는 GMO 완전표시제
- 9논평: 미국과 유럽은 농업 생명공학 관련 규제를 거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 10유럽이 농업 유전자 편집 기술을 조심스럽게 도입하는 것은 아시아의 식량 생산과 건강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최신뉴스

미국 대두산업, 현재와 미래 (下)
“앞으로 주식 중개인은 택시를 몰고, 현명한 농민은 람보르기니를 타게 될 것이다.”
세계적 투자 전문가인 짐 로저스는 젊은이들에게 경영학 석사(MBA)가 아닌 농업을 전공으로 선택하라고 권하며 농업이 미래 중심산업이 될 것이라고 예견한 바 있다.
여의도 네 개 면적의 밭에서 대두를 경작하는 농가, 200년 넘게 한 자리에서 대두와 옥수수를 경작하는 농부가문. 미국의 농부들은 농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며 미래 중심산업으로 접근하고 있다.
드론으로 경작지의 이미지를 촬영해 작물의 상태와 종류를 구분하고 이에 따른 정보로 작물을 경작하고, 이렇게 모아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상의 종자를 개발해 내는 정밀농업의 혁신이 미국에서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농과대학의 명문으로 유명한 퍼듀대학과 세계 3대 종자회사인 코르테바 등을 직접 방문해 미국 농업 기술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미국 농업의 미래를 가늠해 본다.
댓글 0개
3,000개(8/150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