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새로운 유전체 규정으로 EU 식품 지속가능성 목표가 재편됩니다
- 2차세대 농업: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으로 미래의 식량 시스템을 보장하다
- 3관점—GMO와 지속가능성: 유기농 식품 구매는 건강상의 이점도 없이 환경에 가장 무책임한 식품 선택인 이유
- 4EU에서 새로운 유전체 기술의 현황은 어떠한가
- 5네덜란드: 유전자 변형 품종의 야외 시험
- 6식물생명공학협회, EU 의회에 NGT 개정안 부결 촉구
- 7바헤닝겐 대학교 및 연구소, 유전자 편집 감자 현장 시험 착수
- 8농업 분야 유전자 편집과 소비자 가치의 만남
- 9작물 회복력 증진에 있어 식물 유전체 연구의 혁신적인 역할
- 10연구 결과, 유전자 변형 사료는 가축에게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신뉴스

GMO 검정 분석의 문제점, GMO 가공식품 완벽한 분석과 표시 가능한가?

2025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GMO 세션에서는 김해영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유전자변형식물의 검정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1994년 GM 토마토가 시장에 출시된 이후, 2025년 현재 645개 품목의 GMO가 세계적으로 상업화됐으며, 우리나라는 콩ㆍ옥수수ㆍ면화ㆍ카놀라ㆍ알파파 등 6개 GMO 203개 이벤트가 식품안전성 승인을 받았다.
댓글 0개
2,958개(1/148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