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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3% K-그린바이오, 미래 식탁 맡겨도 될까
![[사진=셔터스톡]](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609/53893_48106_641.jpg)
이상 기후가 점점 잦아지는 요즘, 식량 안보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정부가 그린바이오를 미래 먹거리로 지목하고 첫 육성 계획을 꺼내 든 배경이다. 다만 글로벌 점유율은 3%에 불과하고, 기술 격차도 상당하다. 대기업들은 줄줄이 손을 뗐다. 우리 밥상을 지킬 열쇠라더니, 자물쇠가 아직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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