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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카페] 유전자 가위가 딴 ‘꿀’ 토마토, 30% 더 달콤

야생 토마토는 달콤하지만 크기가 작아 상품성이 떨어졌다. 그동안 육종을 통해 토마토 크기를 키워 작물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 유전자가위 덕분에 농장의 토마토가 예전의 단맛도 회복했다. 달콤한 토마토는 케첩 생산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농업과학원 선전농업 유전학연구소(AGIS)의 황산웬(Sanwen Huang) 교수 연구진은 14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두 개의 유전자를 변형해 토마토의 무게나 수확량을 희생하지 않고도 더 달콤하게 바꾸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뉴스 더보기▶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11/14/JSYA4ON3XBE2LEA4BB7OYZ6K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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