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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미래세대 위한 것...유전자가위로 기후위기 돌파"

유전자가위와 기후위기 해결의 연결고리는 식물의 광합성이다. 식물의 엽록체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광합성을 하고 탄수화물을 만든다. 동물은 이 식물을 섭취해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생산한다. 김 교수는 "유전자가위로 광합성 효율과 이산화탄소 흡수 효율을 높인 작물이나 나무 품종을 개발하면 곡물 생산성이 크게 오르고 탄소 포집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유전자가위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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