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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자료

소비자 81% “GMO 기술 필요성 공감”…안전성 우려는 ‘여전’

우리나라 소비자의 상당수가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유전자변형생물체(GMO) 등 농업생명공학기술 개발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인체안전성과 환경유해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했다. 찬성 이유로는 ‘신기술 적용 작물 재배가 국가 경쟁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가 61.0%로 가장 높았고 반대 이유는 ‘인체안전성과 환경유해성 관리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가 79.9%를 기록해 상당부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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