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과학자들이 벼의 내한성과 질소 효율을 연결하는 유전자를 발견했습니다.
- 2새로운 유전자 편집 도구로 번식이 어려운 다년생 작물의 재생 속도를 높였습니다.
- 3Crispr의 정밀 조정을 통해 수확량 손실 없이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4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옥수수 품종은 질소 손실을 줄이면서 전 세계 옥수수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
- 5유전자 편집 콩이 영국 시험 재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코르테바는 자국산 단백질의 미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6정부, CPTPP 의견 수렴 속도···농업계도 대응 수위 높인다
- 7우크라 막히면 루마니아로 우회?…논GM옥수수 물류비↑ㆍ먹거리 물가 압박[전분·당 공급망 비상]
- 8간장·식용유도 바뀐다… GMO 표시 확대에 식품업계 '분주'
- 9점유율 3% K-그린바이오, 미래 식탁 맡겨도 될까
- 10바이엘은 기후 변화에 강한 작물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국내외 자료

[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지난 2000년 제주대 연구진이 개발한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변형생물체(GMO) 잔디’는 제초제를 써도 잔디가 살아남도록 설계돼 제초 작업 횟수와 약제·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 잔디를 개발한 이효연 제주대 교수는 조선비즈와의 통화에서 “(GMO 잔디가) 미국에 수출돼 미국 잔디 시장의 2%만 확보해도 경제적 가치가 8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더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640?sid=105]
616개(1/31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