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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자료

바헤닝겐 대학교 및 연구소, 유전자 편집 감자 현장 시험 착수

바헤닝겐 대학교(WUR)는 네덜란드 농림수산식품안전자연부와 협력하여 유전자 변형(GM) 감자에 대한 새로운 야외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새로운 유전체 기술(NGT)을 사용하여 여러 유전자를 정밀하게 추가하거나 비활성화하여 개발된 감자 품종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파괴적인 병원균인 파이토프토라 인페스탄스(Phytophthora infestans)에 의해 발생하는 역병과 같은 공격적인 해충 및 질병에 대한 복합적인 저항성을 부여함으로써, 연구진은 새로운 품종이 농가의 화학 살충제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스더보기▶https://www.isaaa.org/kc/cropbiotechupdate/article/default.asp?ID=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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