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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편집이 작물을 기후 회복력 있게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2022년 1월 11일
2021년 9월에 발표된 Frontiers in Sustainable Food Systems의 연구논문은 “기후변화의 영향은 이미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의심할 여지없이 악화될 것이며, 글로벌 수확량 및 작물 적합성의 감소는 기후변화로 인한 직접적인 결과로 한세기 동안 예상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다수의 기업과 과학자들이 농업에 미치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들을 연구하고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유전자편집으로, 생물체의 게놈에 프로그램이 가능한 매우 정확한 변형을 촉진시키는 기술이다. 이러한 변화에는 원하는 유전자의 삭제, 침묵, 또는 삽입이 포함된다.
아래에서 유전자편집을 통해 농업이 꼭 필요한 기후 회복력 (climate resilience)을 갖도록 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나열하고 있다.
1. 가뭄 저항성 증진
2. 병 관리
3. 수확량 증가
4. 토양 염도에서 생존
5. 잡초 방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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