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 2[GMO 30년]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
- 3식품 규칙: 규제가 식품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 4미국 식물 육종 및 CRISPR 식물 시장, 2031년까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 5‘미승인 LMO 면화씨’ 수입 적발…정부, 안전관리 대폭 강화
- 6유럽은 농업 유전자 편집 기술의 도입을 위해 세 가지 서로 다른 규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7'유전자 편집 기술'로 80억 밥상물가 잡는다
- 8GMO 완전표시법 무엇이 문제인가
- 9중국 과학자들이 식량 안보 강화를 위해 "정밀 설계" 종자를 개발했습니다.
- 10관점: EU의 농업 유전자 편집 승인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최신뉴스

[인터뷰] 한국바이오안전성센터 김기철 센터장… '유전자가위, 합성생물학 등으로 안전성 중요성 더 커져'

우리나라의 해외 유전자변형생물체(GMO) 제품 수입이 지난해 3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세계 GMO수입 대국으로 한걸음 성큼 다가섰다.
바이오한국바이오안전성센터(김기철 팀장, 이하 영문 약자 KBCH) 최근 뉴스퀘스트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지난해 국내에 수입 승인된 식품용․사료용 GMO는 약 1114.5만 톤(34.5억 달러) 규모로, 2020년 1197.3만 톤(26억 달러) 대비 수입량은 줄었으나 수입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KBCH는 해마다 GMO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유전자변형생물체법)에 따라 GMO 주요 통계자료를 매년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댓글 0개
2,944개(8/148페이지)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