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작성 글
많이 본 글
- 1미국 농무부 동식물위생검역국(USDA-APHIS)은 유전자 편집 대마 품종 두 가지에 대해 비규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 2지구 온난화에 맞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작물을 유전적으로 개량하는 것
- 3농업, 유럽사법재판소: EU 회원국들은 자국 영토 내에서 유전자변형작물(GMO) 재배를 금지할 수 있다.
- 4[GMO 30년]④ 日·캐나다서는 승인된 美 GMO 감자… 韓서는 7년 걸려도 심사절차 ‘산 넘어 산’
- 5중국은 유전자 변형 작물 도입에 있어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다.
- 6논평—유전자 변형(GMO) 작물에 대한 유럽 연합의 데이터 없는 제한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때입니다
- 7[논단]기술적 검증 불가능한 'GMO표시제'
- 8[GMO 30년]③ 유럽서 GMO 우려 줄어든 이유는… “위해성 평가 과정 설명해 오해 해소”
- 9유전자변형 미생물에 대한 규제 완화가 진행 중입니다.
- 10[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최신뉴스

[식량위기 해결사, 유전자혁명]③ 수천억 들인 새 종자, 국내 포기하고 해외로…바이오 성과 내쫓는 심사제도

이효연 제주대 교수가 개발한 제초제 내성 잔디. 일반 잔디(노란색)와 함께 기른 후 제초제를 뿌리자 내성 잔디(초록색)만 살아남았다. 유전자 변형해 개발했다고 GMO 모양으로 심었다. 2000년 개발해 국내 재배를 위한 승인 절차에 들어갔으나, 지난해 최종 거절 의견을 받았다./이효연 교수
“국내 종자 연구와 산업계의 가장 큰 문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국내에서 개발한 종자에 대한 승인 실적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심지어 승인을 받으려는 시도도 지난 30여년간 단 1건에 불과하다. 수천억원이 넘는 정부 예산을 투자하고도 정작 산업에 도움은 전혀 되지 않았다. 한국만의 독특한 ‘인체 위해성 협의심사’ 제도가 그 원인이다.”
댓글 0개
2,944개(1/148페이지)


인쇄
스크랩

















